NICENESS [나이스네스] - B.MAXIM - Fade Black
Director's Notes
호쿠리쿠 지역의 직조 공장에서 제작한 레이온 × 코튼 교직 개버딘 원단으로 완성한 스포츠 재킷입니다.
디자인은 1940-50년대 아메리칸 스타일의 스포츠 재킷을 레퍼런스로 삼아 클래식한 실루엣으로 설계되었습니다.
호쿠리쿠에서 직조한 원단을 교토의 장인 공방에서 가발염(可抜染) 처리한 뒤, 실크스크린 핸드 프린트로 색을 제거하고 다시 색을 입히는 발염 기법을 더하는 고도의 다공정 작업을 거쳐 완성했습니다.
그래픽은 에도 시대에 에도와 교토를 잇는 주요 길 ‘도카이도(東海道)’의 53개 역참 풍경을 담은 우키요에 연작인 '도카이도 53차(東海道五十三次)'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범선과 후지산, 벚꽃과 소나무 등 일본의 원풍경을 섬세하게 담아냈습니다.
여기에 페이드 스프레이 가공을 더해 오래 입은 듯한 자연스러운 질감을 구현했으며, 일본과 서양,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서사성을 담아낸 특별한 자켓입니다.
Material
65% Rayon, 35% Cotton [ Lining : 60% Acetate, 40% Cupro ]
Color
Fade Black
※ 이미지에 마우스를 올리면 확대됩니다.
※ 본 이미지의 색상은 실물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Size (단위 : cm)
M : 어깨 51 / 가슴 60 / 팔 61 / 총장 63
L : 어깨 53 / 가슴 61 / 팔 63 / 총장 65
※ 착용 사진은 아래에 있습니다.
※ 측정 방법에 따라서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Made in
Japan
Brand
NICENESS [나이스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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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공예와 전통적인 제조 기법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예술과 문화, 지역과 민족, 빈티지 아카이브 등 매우 다양한 분야에서 받은 영감을 자유롭게 표현해 냅니다.
극도로 높은 품질로 섬세하게 제작된 옷들은 "JUST GOOD IS GOOD"이라는
나이스네스(NICENESS)의 신념에 따른 결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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